주7회 매일 오후 7시55분 출발…비즈니스석 갖춘 대형기 투입다낭·나트랑 이어 세번째 베트남 노선…동남아發 인천 환승 기대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식에서 윤철민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7.13.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인천국제공항하노이정규편취항김성식 기자 퓨처링크, 포니AI와 맞손…2028년 서울서 中로보택시 200대 달린다美·이란 갈등에 파나마 가뭄까지…글로벌 해운 운임 5주 연속↑관련 기사파라타항공 5호기 A330 국내 도착…美 취항 앞두고 기단 확충파라타항공,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첫편 탑승률 100%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