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7회 매일 오후 7시55분 출발…비즈니스석 갖춘 대형기 투입다낭·나트랑 이어 세번째 베트남 노선…동남아發 인천 환승 기대13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진행된 파라타항공 인천-하노이 신규 취항식에서 윤철민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6.7.13.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인천국제공항하노이정규편취항김성식 기자 포스코퓨처엠, 현대차그룹과 인조흑연 음극재 '맞손'…베트남 투자 탄력제주항공, 3Q 영업이익 549억…1분기 만에 흑자 전환(상보)관련 기사파라타항공, 인천공항 T1 카운터 B→K 이전…접근성 개선파라타항공, 12월 양양~상하이 신규 취항…주 2회 A320-200 투입파라타항공, A320-200 3호기 도입…기단 6대로 확대저비용 항공사 '변신 중'…덩치 키우고 장거리·고급화로 승부韓美 항공 이용객 사상 첫 600만 돌파…파라타항공 가세 '삼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