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위원장이 12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 제1조정회의실에서 열린 사후조정회의 진행 과정을 취재진에게 설명하기 위해 회의장을 나오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정부중재중앙노동위원회사후조정성과급총파업양새롬 기자 효성 3Q 영익 1753억, 전년비 43.8%↑…"계열사 실적 개선"(종합)HS효성첨단소재, 3Q 영업익 516억 '167.2%↑'…매출 8998억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中 CSOT 지분 1.3조에 인수…TV 공급망 협력 강화(종합)삼성전자, 1.3조 투입 中 디스플레이 CSOT지분 산다…누적 10.16%관련 기사'주 52시간 예외' 넣고 뺀 與…두 갈래 특구법에 노동특례 재점화김영훈, 노란봉투법 지침 모호성 지적에 "더 알기 쉽게 만들겠다"삼전 새마을금고, 임직원 주택대출 한도 3억으로…"정부 규제 준수"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노란봉투법 6개월…'진짜 사장' 찾기부터 N% 성과급까지 갈등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