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시 하루 손실 1조 예상…주주들 "노조 성과급 무모" 맞불준감위원장 "파업 신중해야"…사측 정상 업무 유지 '긴급요청'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 조합원들이 17일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정문에서 과반노조 공식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4.17/뉴스1 김도우 기자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벌어진 1인 피켓 시위 모습 (독자 사진 제공)/뉴스1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회 위원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에서 열린 4기 준범감시위원회 정례회의에 참석하기 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 4. 21/뉴스1 원태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삼성전자노조성과급성과금SK하이닉스하이닉스주주황진중 기자 도레이첨단소재, '테크텍스틸' 참가…'극세 흡음재' 첨단 소재 공개삼성디스플레이, QD-OLED 성능 입증…"탁월한 시야각 확인"김진희 기자 이재용 회장 결단 빛났다…삼성 하만 '10년새 매출 2배' 초일류로"한·일 핵심광물·첨단산업 공급망 협력 강화…제3국 광산 개발 필요"관련 기사삼성전자 직원 '임직원 정보 수집' 의혹…경찰, 고소인 조사"삼성 우리가 지킨다" 뿔난 주주들, 노조 총궐기 맞은편서 '맞불 집회'삼성 준감위장 "노조 파업, 주주·투자자·국민 영향 고려 신중해야"자고 나면 더 커지는 '성과 공유 요구' 기업들 진땀…고성장의 역설"적자 사업부가?"…'성과급 형평성 논란' 삼성전자 노노 갈등 일파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