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력 업계, 재택근무 등 현지서 업무 지속…"서명 지켜봐야"해운 업계 "물류 완전 정상화 수개월 소요"…낙관론 경계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10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뉴스1미국·이란 휴전연장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르무즈종전공급망삼성전자LG전자글로벌 전략 회의효성중공업황진중 기자 류재철 LG전자 사장 "AI홈 다음 표준은 '돌봄'…결정권, 고객에게"에쓰오일, 3Q 영업익 1.4조…"27년까지 정유·윤활 공급 부족"(종합)김진희 기자 포스코인터 3Q 영익 전년比 24.0%↑…"가스전·팜 사업이 견인"(종합)포스코홀딩스 베이징 거점에 공공플랫폼…韓 공공기관 22곳 집결관련 기사SK이노, 3Q 영업익 3.7조 '역대 최대'…정유·윤활유·LNG '3각 호조'(종합)WTO, 올해 세계 상품무역 증가율 1.9%→3.9%…"AI 호황이 이란전 상쇄"유가 100달러 재돌파에 정부 가격안정 총력…최고가격제·유류세 연장 검토미 해상봉쇄로 중국행 이란원유 씨마르자, 브렌트유보다 비싸져"이란, 호르무즈 유지·관리 '자발적 분담금' 검토…유럽국 부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