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전력 업계, 재택근무 등 현지서 업무 지속…"서명 지켜봐야"해운 업계 "물류 완전 정상화 수개월 소요"…낙관론 경계HMM의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유니버설 위너호가 10일 울산항에 입항하고 있다. 이 선박은 중동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 있던 한국 선박 26척 중 유일하게 호르무즈를 빠져나왔다.(울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10/뉴스1미국·이란 휴전연장 양해각서(MOU) 주요 내용./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호르무즈종전공급망삼성전자LG전자글로벌 전략 회의효성중공업황진중 기자 네팔 홍수로 두에빌 직원 5명 연락두절…정연인 대표 현지 급파SK하닉 노조, 성과급 일부 자사주로 '공감대'…비율 놓고 줄다리기김진희 기자 포스코청암재단, 2026 포스코비전장학 증서수여식 개최SK하이닉스, 9월2일 곽노정 사장 주재 '더 소통행사'관련 기사미 해상봉쇄로 중국행 이란원유 씨마르자, 브렌트유보다 비싸져"이란, 호르무즈 유지·관리 '자발적 분담금' 검토…유럽국 부담""유류비, 운임 급등으로 상쇄"…중동 전쟁에 해운 2Q '반사이익'美·이란 교전 멈춘 채 물밑외교…중재국 주도 호르무즈 해법 모색이란 외무, 상하이협력기구 장관회의 참석…러·中 회담 가능성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