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유치원서 코아티 만졌어요"…법 막아도 동물 체험은 계속됐다

어웨어, 어린이집·유치원 149곳서 이동전시 확인

본문 이미지 - 법 개정 이후에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이동동물원 영업이 지속되고 있다(어웨어 제공). ⓒ 뉴스1
법 개정 이후에도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중심으로 이동동물원 영업이 지속되고 있다(어웨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동물원에서 관람객이 탈모 증상을 보이는 카피바라를 만지고 있는 모습(어웨어 제공) ⓒ 뉴스1
동물원에서 관람객이 탈모 증상을 보이는 카피바라를 만지고 있는 모습(어웨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미어캣, 라쿤 등 동물 체험이 이뤄지는 모습(어웨어 제공) ⓒ 뉴스1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미어캣, 라쿤 등 동물 체험이 이뤄지는 모습(어웨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어린이 동물체험에 이용되는 여우(어웨어 제공) ⓒ 뉴스1
어린이 동물체험에 이용되는 여우(어웨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운영하는 이동동물원 중에는 사육 환경을 확인하기 어려운 업체도 있었다(어웨어 제공). ⓒ 뉴스1
어린이집·유치원에서 운영하는 이동동물원 중에는 사육 환경을 확인하기 어려운 업체도 있었다(어웨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생태설명회를 내세우고 있지만 악어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물체험시설(어웨어 제공) ⓒ 뉴스1
생태설명회를 내세우고 있지만 악어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물체험시설(어웨어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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