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면역 건강 효과 연구 이어져설채현 수의사가 21일 서울 강남구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놀로스퀘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반려견 세상이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5.22 ⓒ 뉴스1 김민지 기자반려견 양육이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추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이어지고 있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설채현 수의사가 21일 서울 강남구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놀로스퀘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설채현 수의사가 21일 서울 강남구 반려동물 복합문화공간 놀로스퀘어 사무실에서 뉴스1과 인터뷰에 앞서 반려견 세상이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100세건강인터뷰설채현수의사반려동물반려견강아지한송아 기자 "아이스크림 응원"…학술대회 찾은 수의사 웃게 한 이 동물병원"미래의 주역들"…로얄 차세대 외과수의 삼총사, 학회 무대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