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런 발족…회원 화합 및 사회적 약자 지원마라톤 완주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는 황정연 서울시수의사회 회장(왼쪽부터), 이봉주 선수, 김석중 서울시수의사회 세이브 위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마라톤대회에서 서울시수의사회 회원들이 '세이브런' 단체 티셔츠를 입고 뛰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마라톤대회에서 서울시수의사회 회원들이 '세이브런' 단체 티셔츠를 입고 뛰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하남시 벚꽃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서울시수의사회 회원 권기범 예은동물의료센터 원장(왼쪽)과 이기종 로얄동물메디컬센터원장이 반환 지점에 도달하면서 환호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서울시수의사회 세이브 위원장으로 위촉된 김석중 24시센트럴동물메디컬센터 원장(오른쪽) ⓒ 뉴스1 한송아 기자통합 부문에서는 심재하 서서울호수동물병원 원장(오른쪽)이 남자 1위를, 김선경 서울시수의사회 사무국 팀장이 여자 1위를 차지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이재학 한미 회장은 서울시수의사회 마라톤 참가 60대 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서울시수의사회 회원들이 제1회 세이브런 마라톤대회 완주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왼쪽부터 서울시수의사회 김석중 세이브 위원장, 황정연 회장, 허정 부회장, 이민수 총무이사가 마라톤대회에 참가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세이브런 마라톤대회에 참가한 서울시수의사회 황정연 회장(가운데)과 이태우 세이브 위원(오른쪽) (서울시수의사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서울시수의사회수의사마라톤대회이봉주해피펫한송아 기자 "나보다 목 길다"…SNS 달군 '가짜 말티즈' 두부발톱 관리조차 어려운 구조견들…월드펫·어반포즈 현장 봉사 나서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만성피부질환, 통합관리 필요"…최신 치료 트렌드는"반려동물 질병, 장비만 좋으면 다 찾는다? 오해…판독 능력 중요"관련 기사서울시수의사회 이사회…조직 개편·진료가이드북 제작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