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최영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최명민 월드펫동물메디컬센터 원장(오른쪽)이 아프리카 달팽이 진료를 보고 있다. ⓒ 뉴스1경남 창원에서 서울까지 아프리카 달팽이가 내원하자 진료를 준비하는 최영민 원장 ⓒ 뉴스1 한송아 기자최영민 원장이 타란툴라 진료 경험을 얘기하며 주의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최영민 원장이 거북이 배를 수술한 후 배를 밀어 걷지 못하는 거북이를 위해 직접 바퀴를 달아준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인터뷰최영민수의사동물병원특수동물특수동물진료병원특수동물진료한송아 기자 "사람 위해 일했으니 이제 우리가"…특수목적견 104마리 돌본 3년내시경 이물 제거·복강경 수술까지…KAHA, 수의사 소수정예 실습관련 기사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구내염 걸린 뱀에 물리고…톱 들고 거북 발톱 자르죠"[펫피플]허주형 대한수의사회 후보 "병원처방약 확대…정통 수의사의 길"최영민 대한수의사회 후보 "공익광고 성과…한계 없는 사람 될 것""처방식 사료 함부로 먹이면 안 돼…외국처럼 올바른 급여방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