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직군 구조조정 1순위 주장 사실 아냐" 광양제철소 전경관련 키워드광양제철소상생협의회포스코 직고용서순규 기자 박성현 선대본부 "민주당, 광양시민 선택권 침해하지 말라"광양경자청, 중국 안후이성 과학자기업가 협회와 업무협약관련 기사포스코 협력사 "직고용 관련 허위정보 유포 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