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세계 최고 핵심광물 처리시설 구축"올해 부지 조성 마무리, 2027년 착공 2029년 완공 목표고려아연이 1일(현지시각) 미국 내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첫걸음을 알리는 공식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사진 가운데)이 회사 및 미국 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앞줄 가운데)이 미국 현지 직원들과 함께 제련소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미국통합제련소건설프로젝트크루서블기념식크루서블징크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법정 공방' 예고…노조·주주 소송전 전망은?삼성전자 임단협 투표율 92% 돌파…가결 무게 속 법적 공방 예고(종합)관련 기사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美 제련소 현장 재방문…정재계 인사 회동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고려아연, 1Q 영업익 7461억 '사상 최대'…매출 6조(종합)美 테네시주 부지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방문…상호 협력 강화고려아연, 美 연방정부 신속 인허가 획득…제련소 착공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