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범 회장 "세계 최고 핵심광물 처리시설 구축"올해 부지 조성 마무리, 2027년 착공 2029년 완공 목표고려아연이 1일(현지시각) 미국 내 통합 제련소 건설 프로젝트인 '프로젝트 크루서블'의 첫걸음을 알리는 공식 기념식을 개최했다.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사진 가운데)이 회사 및 미국 현지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앞줄 가운데)이 미국 현지 직원들과 함께 제련소 시설을 직접 둘러보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미국통합제련소건설프로젝트크루서블기념식크루서블징크양새롬 기자 KAI·KAEMS, 공군 F-16 수명연장사업 착수…글로벌 MRO 도약포스코1%나눔재단, 초등 특수학급 환경개선 사업 추진관련 기사아시아소사이어티 코리아, 해산 1년 6개월 만에 재출범이차전지 소재부터 전략광물까지…고려아연, 인터배터리 참가"아연·연·동 통합 생산, 세계 유일…中 못 따라와" 고려아연의 힘고려아연 온산제련소장 "美 제련소와 AI·로보틱스 시너지낼 것"고려아연, '챗GPT 엔터프라이즈' 전사 도입…스마트 제련소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