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크루서블, 패스트-41 적용…인허가 평균 18개월 단축고려아연 온산제련소 전경(자료사진. 고려아연 제공)관련 키워드고려아연프로젝트 크루서블미국제련소테네시주인허가FAST-41김성식 기자 진에어 1Q 영업익 576억 '흑자' 4분기만…2Q 수익방어 총력(종합)진에어 1분기 영업익 576억…4분기 만에 '흑자' 전환관련 기사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고려아연, 1Q 영업익 7461억 '사상 최대'…매출 6조(종합)美 테네시주 부지사, 고려아연 온산제련소 방문…상호 협력 강화고려아연 IT계열사 서린정보기술, '엑시스아이티'로 사명 변경고려아연, 美 통합 제련소 건설 본격화 '프로젝트 크루서블'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