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참전으로 '홍해'도 봉쇄 위기…사우디 수출 차질해운업계 "홍해 항로 거의 이용 안해…단기 영향 제한적"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후티 반군이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후티 반군이 장악한 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해협으로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12%와 상당한 양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이곳을 통과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미국이란후티반군홍해봉쇄해운업계물류유가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김진희 기자 '칩플레이션'에 발목…LGD, 3Q 흑자 전환에도 수익성 부담(종합)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공격 시사에 유가 4% 급등…브렌트유 113달러 돌파친이란 후티, 사우디 석유거점 담맘공항 공격…2명 사망·8명 부상(종합)中, 자국민에 사우디 방문 자제령…"공항 등 시설 피격 지속"파키스탄군 총사령관, 이란 찾아 후티 공세 경고…미·이란 중재 논의"중동 주둔 미군 조용히 축소 중…사우디엔 비필수인력 철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