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오른쪽)이 파키스탄의 아심 무니르 육군참모총장과 회담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아심 무니르중동전쟁권영미 기자 "약탈 막아낸 철벽 쇼윈도"…佛소요사태 루이뷔통 매장 '화제'이란 의장 보좌관 "이스라엘과 충돌 징후 고조…운명의 시간 임박"관련 기사후티, 바브엘만데브 통제권 확보…중동 '제2전선' 격화(종합)파키스탄, 이란과 '긴장 완화' 논의…후티 공격도 의제중재국 카타르 총리, 27일 테헤란行…"긴장 완화·호르무즈 논의"튀르키예·사우디·파키스탄 3국 정상회담…이란전쟁·홍해안보 논의트럼프, 대규모 공격 초읽기…이란 "걸프 동맹국 잿더미 될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