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서 찬성 93%로 가결…국민연금 반대 입장 '무색'호반 반대표 행사 안한듯…이사 보수안 찬성 '71%' 그쳐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해 3월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열린 대한항공 신규 기업이미지(CI )공개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는 모습(자료사진). 2025.3.11 ⓒ 뉴스1 공항사진기자단ⓒ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지난해 4월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대한항공 격납고에서 직원들이 봄을 맞아 항공기 동체를 세척하고 있는 모습. 세척된 항공기는 보잉 777-300ER 기종으로 대한항공의 새 도장이 적용된 기체다(자료사진. 공동취재) 2025.4.24.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진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진에어에어부산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마일리지 산 넘은 대한항공…남은 건 조종사 서열·계열사 정리민주당 "가덕신공항 성공하려면 통합 LCC 본사 부산에 와야"통합 대한항공 출범 마지막 퍼즐, 아시아나 계열사 정리 방안 윤곽국제유가 전쟁 전 수준 하락…한진칼 7%대 급등[핫종목]대한항공, 삼성금융과 맞손…핀테크·디지털 자산 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