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과 '이사 6석' 두고 표대결…'감사위원 확대' 쟁점국민연금 기권 변수에도…崔 vs MBK·영풍 9대6 구도 예상지난해 3월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주주총회박종홍 기자 한경협중기센터, '2026 1기 경영닥터제 발대식' 개최영풍 석포제련소, '제련 잔재물 미처리'로 과징금 행정처분 받아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주총 불리해지자 근거없는 의혹제기로 국면 전환""자문사 7곳 반대에도" 국민연금, 고려아연 주총서 'MBK 임원' 찬성표고려아연, MBK·영풍 측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업체 직원 추가 고소고려아연 노조 현 경영진 지지…의결권자문사도 '조직 안정성' 강조국민연금, 최윤범 찬성 의결권 행사 않기로…MBK·영풍 "사실상 부정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