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K·영풍과 '이사 6석' 두고 표대결…'감사위원 확대' 쟁점국민연금 기권 변수에도…崔 vs MBK·영풍 9대6 구도 예상지난해 3월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 ⓒ 뉴스1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최윤범주주총회박종홍 기자 "아빠 로또 당첨금 15% 용돈으로"…삼성 해법 "기업가치와 연동해야"HMM 1분기 영업익 2691억, 전년比 56%↓…"중동發 매출↓·유가↑"관련 기사MBK, 美 CFIUS 대응 로비 강화…'中 자본 논란' 의식했나고려아연 "美 법원 증거개시 판결, 투자 적정성 판단과 무관"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