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측 증거 수집 절차에 대한 항소심 결과 왜곡·과장""한국 법원서 증거 능력 인정될 수 있는지도 별개 문제" 서울 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신현우 기자 혼다코리아, 한국 車사업 접는다…"모터사이클 집중"(종합2보)'강남 쏘나타'의 몰락…혼다, 한국서 22년만에 車사업 철수(상보)관련 기사영풍-고려아연 '황산 취급' 가처분 2심 심문…이번 달 결론 날 듯고려아연 지분 인수 문제 삼은 영풍…메리츠證 "대주단 참여 안 했다"대법, MBK·영풍 재항고 기각…"의결권 행사 제한 타당"(종합)대법, MBK·영풍 '고려아연 의결권 행사 허용 가처분' 재항고 기각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