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 "MBK 뻔뻔…투자자 기망·약탈적 경영 경종 울려야"시민단체 "악질 투기자본, 노동자 삶 파괴…구속 넘어 엄중 처벌"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MBK고려아연김병주박기범 기자 김승연 회장 "독보적 국방 AI 역량 키워야"…한화시스템 구미 방문"MS와 파트너십, 엔비디아 승인"…LG, AI 생태계 구축 '속도'(종합)관련 기사금감원 중징계·홈플 회생 폐지 겹악재…MBK, 고려아연 분쟁 영향받나MBK, 日 시니어케어 기업 2조 엑시트…홈플러스 추가 지원 나서나고려아연 노조 "홈플러스 노조와 연대…MBK 침탈 시도 막을 것"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