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 "MBK 뻔뻔…투자자 기망·약탈적 경영 경종 울려야"시민단체 "악질 투기자본, 노동자 삶 파괴…구속 넘어 엄중 처벌"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MBK고려아연김병주박기범 기자 한국토요타, 밀라노-코르티나 패럴림픽 선수단에 1억 원 후원'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관련 기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고려아연 "美 투자 계획대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청신호''가처분 기각'…고려아연 "현명한 판단" MBK·영풍 "유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