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정치권 "MBK 뻔뻔…투자자 기망·약탈적 경영 경종 울려야"시민단체 "악질 투기자본, 노동자 삶 파괴…구속 넘어 엄중 처벌"김광일 홈플러스 대표이사(왼쪽)와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의원들의 질의를 듣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MBK고려아연김병주박기범 기자 한-EU FTA 15년 교역 64% ↑…무협 "공급망·첨단산업 협력 강화해야"진에어, 3Q 매출 4131억 '역대 최대'…영업익 78억 '흑자 전환'관련 기사MBK 김병주 국감 불출석 사유서 제출…'동행명령' 발부되나금감원 중징계·홈플 회생 폐지 겹악재…MBK, 고려아연 분쟁 영향받나MBK, 日 시니어케어 기업 2조 엑시트…홈플러스 추가 지원 나서나고려아연 노조 "홈플러스 노조와 연대…MBK 침탈 시도 막을 것"MBK "崔 투자에 회사 자금 투입"…고려아연 "허위사실, 법적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