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MBK, 고려아연 적대적 M&A 과정에서 경영협력계약 체결법원 계약서 제출 명령…고려아연 "공개 거부, 의구심만 키울 것"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박기덕 고려아연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51기 고려아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고려아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3.28/뉴스1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최윤범장형진MBK관련 기사영풍 "경영진 묻지마 펀드 투자"…고려아연 "경영 판단"영풍 "최윤범 회장, 고려아연에 4005억 배상해야" 손배소 첫 변론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고려아연 최씨 일가 명예회장 퇴직금 4배 적립, 주총서 제동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