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불씨 여전…향후 주총서 영향 끼칠 듯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과 관계자들이 주총장 밖에서 대기하는 모습.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분쟁MBK홈플러스사태사법리스크양새롬 기자 '캐나다 잠수함 사업' 파트너 英 대사, 한화오션 방문 '적극 협력'철강협회·안전학회·RIST, '철강산업 안전문화 선진화' 맞손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고려아연, '영풍·MBK 주주제안 대거 수용'…9%대 강세[핫종목]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美 증시 맛본 동학개미, 지배구조에 눈떠"'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