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불씨 여전…향후 주총서 영향 끼칠 듯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과 관계자들이 주총장 밖에서 대기하는 모습.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분쟁MBK홈플러스사태사법리스크양새롬 기자 다카기 미호, 통산 8번째 메달에도 "이대로 끝 아냐"[올림픽]'프레브츠 남매', 스키점프 사상 첫 남매 동반 메달 도전[올림픽]관련 기사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美 증시 맛본 동학개미, 지배구조에 눈떠"'사천피'에 총수 주식 담보대출 비중 60→45%…'경영권 리스크' 줄였다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