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리스크 불씨 여전…향후 주총서 영향 끼칠 듯지난해 3월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에서 노조원들과 관계자들이 주총장 밖에서 대기하는 모습. (공동취재) 2025.3.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경영권분쟁MBK홈플러스사태사법리스크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고려아연, 울산 평동해변서 해양쓰레기 수거…바다숲 복원 지원고려아연, 이사회 12대 7 재편…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종합)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백인규 선임…81.8% 찬성 '압승''노동자 터전 지켜야'…고려아연 노조, '영풍·MBK 저격' 주총장 시위'감사위원 1석'…고려아연 임시주총 경영권 표대결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