法 MBK·영풍 가처분 신청 기각…'유증 경영상 목적' 인정26일 예정대로 유증…JV 지분, 내년 주총서 투표권 확보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장형진 영풍 고문(왼쪽), 김병주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가운데),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MBK파트너스최윤범제련소미국유상증자박종홍 기자 에코프로·HD현대 '암모니아 선박 정화 시스템' 국내 첫 개발HD현대重, 필리핀 경비함 5개월 조기 인도…"납기경쟁력 증명"관련 기사주당 2만원 '배당'…MBK·영풍 "고려아연에 제안한 주주가치 제고안 반영"고려아연, 내달 24일 정기주총…영풍·MBK 제안 안건 '대부분' 수용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