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대한수의사회장 후보 기호 2번 우연철 편집자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동물복지가 향상되면서 수의사 직업에 대한 인기도 올라갔다. 자연스럽게 대한수의사회 회장 선거 또한 관심사가 됐다. 이에 뉴스1은 오는 15일 선거에 앞서 회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솔직한 생각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우연철 대한수의사회 사무총장이 2024 아시아태평양수의사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우연철 수의사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아시아 수의사들 '노령동물 건강관리' 관심 높아…2026 FAAP 주목녹십자수의약품, 실험종료 비글 위해 심장사상충약 데피니트 기부한송아 기자 높은 폐사율 줄였다…송아지 설사병, 새 치료 가능성 열리나호남대, 해마루이차동물병원과 임상 교육 성과…현장 적응력 높였다관련 기사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에 우연철…"근본적 변화 이루겠다"스마트한 '육각형 수의사' 이태호, 시그니처로 이름 바꾼 이유"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
편집자주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동물복지가 향상되면서 수의사 직업에 대한 인기도 올라갔다. 자연스럽게 대한수의사회 회장 선거 또한 관심사가 됐다. 이에 뉴스1은 오는 15일 선거에 앞서 회장 후보들을 대상으로 솔직한 생각과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