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마크 글라이드 호주 머독대학교 교수"한국 수의사들, 집중력·기술력 모두 톱클래스"AO VET 아시아태평양지부장 마크 글라이드 박사(오른쪽)와 통역을 맡은 최한별 장재영외과동물병원 수의사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서울에서 열린 AO VET 국제 코스에서 실습을 지도하고 있는 마크 글라이드 박사(AO VET 제공) ⓒ 뉴스12025 AO VET 한국 국제코스 강사진과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AO VET 제공). ⓒ 뉴스1마크 글라이드 AO VET 아시아태평양지부장(왼쪽)과 정인성 AO VET 한국지부장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수의외과수의사반려동물수의정형외과동물병원한송아 기자 "14살인데 수술해도 될까요?"…담낭·비장 수술 결정한 이유어린이 먹이주기 체험, 이대로 괜찮나…동물원 체험 실태 공개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넬동물의료센터-전북대, 고양이 희귀 간 증례 SCI급 국제학술지 게재효린 보자 좋아서 꼬리 흔든 보호견들…내추럴발란스 사료 후원도관련 기사동물 종양 치료도 '정밀맞춤의학' 시대…현장에서 답 찾는 수의사스마트한 '육각형 수의사' 이태호, 시그니처로 이름 바꾼 이유"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수의사, 또 다른 이름의 보호자였다…"검진 덕분에 마음의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