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5년 브랜드를 내려놓고 기준을 택하다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스마트동물병원 신사본원은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간판과 새 의료진 가운(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합류해 진료를 보고 있는 송우진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국산 조직접착제 중성화 현장 투입…더마글루, 대한수의사회와 협약3가구 중 1가구 반려…동물병원 이용 95% '일상화'관련 기사[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동물 종양 치료도 '정밀맞춤의학' 시대…현장에서 답 찾는 수의사"식단 바꿔서 살렸어요"…난치성 장질환 비숑에 희망 준 수의사"반려동물이 뇌 수술 중 잠든 사이에"…끝까지 지켜주는 이 사람제28대 대한수의사회 회장에 우연철…"근본적 변화 이루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