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5년 브랜드를 내려놓고 기준을 택하다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스마트동물병원 신사본원은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간판과 새 의료진 가운(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합류해 진료를 보고 있는 송우진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댕냥이와사람들–라이프위드도그, AI 기반 반려견 휴양 플랫폼 협력국회서 동물복지 특별전 열린다…'좁은 우리를 넘어 넓은 우리로'관련 기사대구한의대, 국내 최초 '동물보건학 박사 1호' 탄생…관절염 연구오보현 제16대 인천시수의사회장 "통합·신뢰 바탕으로 강한 조직"제18대 한국동물병원협회 회장에 최이돈 연임…만장일치 추대제27대 서울시수의사회장에 황정연…'중단 없는 발전' 연임 성공[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