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5년 브랜드를 내려놓고 기준을 택하다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스마트동물병원 신사본원은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간판과 새 의료진 가운(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합류해 진료를 보고 있는 송우진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100년 넘는 영양 노하우…뉴트리나 건강백서, 퍼스트 브랜드 대상산책 중 다리 들고 걷던 강아지, 고관절 보존 수술 받고 회복관련 기사"수의계 위해 한평생 바쳐…30년 투쟁의 역사, 결과로 증명하겠다""원헬스 선도하는 정치력 필요…강력한 수의사회 만들겠다"삼척서 청주까지…이사 간 보호자도 다시 찾는 1인 동물병원 비결물리고 뒷발에 차여 속앓이하는 사람들…"수의사가 먼저인 이유"친절한 동물농장 수의사, 병원 접고 올인…"임상 환경 살리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