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15년 브랜드를 내려놓고 기준을 택하다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진료를 보고 있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스마트동물병원 신사본원은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라는 이름으로 새 출발을 알렸다(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간판과 새 의료진 가운(벳아너스 제공) ⓒ 뉴스1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에 합류해 진료를 보고 있는 송우진 원장(벳아너스 제공) ⓒ 뉴스1이태호 시그니처동물의료센터 원장(오른쪽)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병원수의사반려동물한송아 기자 최소 절개로 반려동물 척추 치료…'내시경 수술' 클래스 열린다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관련 기사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생성형 AI 추천 동물병원은…베트맨랩, 11일 검색 솔루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