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타이밍 강조한 윤상혁 메인동물병원 원장윤상혁 메인동물병원 원장(왼쪽)이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다. ⓒ 뉴스1충북 청주 오포읍에 위치한 메인동물병원 내부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윤상혁 메인동물병원 원장이 반려동물 나이, 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검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청주 메인동물병원 외부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1살 반려견이 건강검진을 통해 방광 슬러지가 확인됐지만 조기 발견 덕에 한 달 만에 회복해 결석을 예방할 수 있었다. 건강검진 당시 초음파 이미지(왼쪽)와 한 달 치료 후 슬러지가 사라진 모습(메인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동물동물병원동물한송아 기자 "반려견 다리 수술, 어디 맡길까"…정형외과 동물병원 선택 기준은"원내 검사 대신 맡긴다"…그린벳, '케어25' KAHA 콘퍼런스서 소개관련 기사[인터뷰] 3살 때 기록 평생 간다…수의사가 강조한 '건강 황금기 데이터'동물 종양 치료도 '정밀맞춤의학' 시대…현장에서 답 찾는 수의사'글로벌 뚝심' 최광용 우리와주식회사 대표…K-펫푸드 영토 넓힌다"반려동물이 뇌 수술 중 잠든 사이에"…끝까지 지켜주는 이 사람스마트한 '육각형 수의사' 이태호, 시그니처로 이름 바꾼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