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타이밍 강조한 윤상혁 메인동물병원 원장윤상혁 메인동물병원 원장(왼쪽)이 강아지를 진료하고 있다. ⓒ 뉴스1충북 청주 오포읍에 위치한 메인동물병원 내부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윤상혁 메인동물병원 원장이 반려동물 나이, 상태에 따른 맞춤형 건강검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청주 메인동물병원 외부 전경 ⓒ 뉴스1 한송아 기자1살 반려견이 건강검진을 통해 방광 슬러지가 확인됐지만 조기 발견 덕에 한 달 만에 회복해 결석을 예방할 수 있었다. 건강검진 당시 초음파 이미지(왼쪽)와 한 달 치료 후 슬러지가 사라진 모습(메인동물병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피플반려동물동물병원동물한송아 기자 "우리 고양이 부탁해요"…항암치료 앞둔 집사의 소원[가족의발견(犬)]"이건 못 참지"…메가주 찾은 강아지, 시저 웜볼에 '눈 반짝'관련 기사로얄캐닌의 한국 홀릭…"건강한 펫푸드 연구개발 55년, 신뢰 쌓아"'상아탑 대신 현장' 뛰어든 송우진 수의사…생존율 7% 강아지 살려"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지도책 아닌 내비 켠 헬릭스…동물 종양 치료, 골든타임 바꾼다"10배 성장했지만 원장실은 없어요"…한 동물병원이 지키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