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밝은 표정 속 귀국…가족들 만나자 눈물·환호 교차구금 생활 어려움 토로…강훈식 "빨리 모시지 못해 죄송"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한 뒤 주차장에서 가족과 만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미국 조지아주 엘러벨의 현대자동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현장에서 미국 이민 당국에 체포·구금됐다가 석방된 한국인 근로자들이 구금된지 8일만인 12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공동취재)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미국 이민당국에 의해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한 가운데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9.12/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美한국인집단체포박기범 기자 완성차 불황에 '군용차'로 눈 돌린다…기아·포드·GM·르노 방산 공략"2032년 문 여는 GBC 과학관, 이런 모습…보고 만지고 느낀다"신윤하 기자 행안위 국감, '개문발차' 중수청부터 대통령 SNS·정부 해킹 질타(종합)윤호중 "김지용, 큰 하자 없다"…野엔 "尹검찰 쓰란 말이냐"(종합2보)관련 기사동탄 목동·신동 '출근 재난'…터널 통제에 5분 출근길이 30~40분박윤주-랜도우, 워싱턴 회담…美국무부 "팩트시트 후속 논의"트럼프 "조지아 韓기술자 구금사태 때 '어리석은 짓 마라' 했다"무뇨스 현대차 CEO "백악관서 전화해 '조지아 구금 사태' 사과"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히 소통해 대북 정책 지지 계속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