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한민국대사가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8.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경주APEC주미대사美한국인집단체포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네타냐후 만난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지속 강조, 결과 지켜보자"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 "관세 비판 틀렸다…물가 낮고 성장 높아"관련 기사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트럼프, 마지막 '백악관 황금열쇠' 李대통령에 선물…전세계 5개뿐관세 충격에도 韓수출 역대 최대…7000억 달러 눈앞[2025경제결산]⓸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조현, 트럼프 '밀착 의전'에 눈길…예상 밖 '밀담'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