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화 주미대한민국대사가 18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문화원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5.11.18.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강경화경주APEC주미대사美한국인집단체포트럼프관세류정민 특파원 이란전쟁에 연기했던 트럼프 "5월 15일 방중"…中 "소통 유지"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관련 기사조현 "이재명·트럼프 케미스트리는 '10점 만점에 10점', 환상적이다"트럼프, 마지막 '백악관 황금열쇠' 李대통령에 선물…전세계 5개뿐관세 충격에도 韓수출 역대 최대…7000억 달러 눈앞[2025경제결산]⓸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조현, 트럼프 '밀착 의전'에 눈길…예상 밖 '밀담'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