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 A330-300과 다른 기종…하이브리드 기재로 노선 유연화6일 김포국제공항에 파라타항공의 2호기인 A320-200 기종이 들어온 모습. 1호기는 A330-300으로 에어버스 A320 시리즈가 파라타항공에 들어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파라타항공 제공). 2025.09.06.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2호기하이브리드김성식 기자 10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2~3%↑…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종합)대한항공 10월 유류할증료, 뉴욕은 오르고 도쿄는 내린다관련 기사대한·아시아나 합병에 LCC 재편…장거리·고급화 vs 단거리·가성비[단독]"지연·결항 최소화" 파라타항공, 정시성 1위…준수율 90%파라타항공 "삿포로·하노이 7월 취항 '이상無'…美 '내년' 목표"파라타항공, A320 2호기 도입…보유 기단 총 4대로 늘어파라타항공 3호기 A330-200 도입…연내 日·베트남 취항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