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운항 2개월만…국적사 평균 대비 10%p 안팎 높아15분 이상 지연·결항 시 준수율↓…'다기종'에도 정시운항 성공파라타항공이 지난해 7월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들여온 회사 1호기 A330-200의 모습(자료사진. 파라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2 ⓒ 뉴스1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파라타항공정시성결항지연시간 준수율김성식 기자 고려아연 '감사위원 분리선출' 임시주총 9월 개최…4천억 유증 추진티웨이항공 승객 보조배터리서 '연기'…승무원 대처로 조기 진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