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 "삿포로·하노이 7월 취항 '이상無'…美 '내년' 목표"

윤철민 대표 "취항 계획대로 추진"…항공유 공급 차질 가능성 일축
A330, '무급유' 왕복비행 가능…"美 노선, 파라타만의 색깔로 준비"

본문 이미지 -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가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에 개소한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
윤철민 파라타항공 대표이사가 27일 경기 부천 유한대에 개소한 파라타항공 항공훈련센터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한 모습. 2026.3.27/뉴스1 김성식 기자

본문 이미지 - 파라타항공이 지난해 7월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들여온 회사 1호기 A330-200의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25.07.31.
파라타항공이 지난해 7월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들여온 회사 1호기 A330-200의 모습(파라타항공 제공). 2022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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