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 투자 본격화…美 조선소 인수·신설 이어진다인력 양성 및 공급망 복원…군함 MRO·건조 협력 기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국가 안보 차원에서 조선업의 재건을 도모하는 행정명령에 서명을 마친 뒤 "우리는 조선에 많은 돈을 쓸 것이다. 우리는 아주 많이 뒤처져 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4.10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오션HD현대한화박기범 기자 정의선 "현대차,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 전환"…빅테크 협력 확대[속보]현대차, 엔비디아와 '로봇 레퍼런스 플랫폼' 구축…개방형 생태계 조성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스틸 주한대사 "한미동맹, 美산업 부흥이라는 새 영역으로 확대"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 78억원…첼로와 피아노만 15억원'마스가 전진기지'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김정관 "대미 조선 투자 속도"美 하원 세출위, 국내 조선소 연달아 방문…韓 군함 건조 역량 파악[N% 후폭풍]④李 대통령 아니라 했지만… N% 성과급 노사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