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교통 인프라·핵심 광물 등 6개 분야 협력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왼쪽부터 9번째), 케빈 치카 우라마 아프리카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부총재(왼쪽부터 7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지난 8일(화)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양재 본사에서 개최된 ‘아프리카의 에너지 전환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협력의향서(Letter of Intent, LOI)’ 체결식 현장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차그룹아프리카아프리카개발은행수소에너지그린수소AfDB박기범 기자 中 전기차 공세에 韓 생산기반 '흔들'…생산세액공제 재추진기아, 글로벌 PBV 딜러 33명 한국 초청…파트너십 강화관련 기사"배 없어 차 못 판다" 車운송 넘보는 컨테이너선사들…HMM도 영토 확장현대차·기아, 9월 유럽 판매 희비…현대차 17.5%↓·기아 13.7%↑현대차그룹, "특성화고 미래차 교육 지원"…'테크 캠퍼스' 시작현대차그룹, AX 경험 산업계 공개…"시행착오까지 공유"현대오토에버, 순찰로봇에 AI 영상분석 결합…미래 치안 설루션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