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수소·교통 인프라·핵심 광물 등 6개 분야 협력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왼쪽부터 9번째), 케빈 치카 우라마 아프리카개발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겸 부총재(왼쪽부터 7번째) 등 양측 관계자들이 지난 8일(화) 서울 서초구 현대차그룹 양재 본사에서 개최된 ‘아프리카의 에너지 전환 및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협력의향서(Letter of Intent, LOI)’ 체결식 현장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현대차그룹 제공) 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기아현대차그룹아프리카아프리카개발은행수소에너지그린수소AfDB박기범 기자 [단독] 벤틀리 첫 전기차 '토르칼'에 LG엔솔 배터리 단독 탑재벤틀리 CEO "한국은 세계 車 트렌드 이끄는 시장"…첫 전기차 공개관련 기사주러 한국대사 "현대차·기아, 러 시장 복귀에 여전히 큰 관심"[현대차 4.0]인도 푸네 신공장 준공…연 150만대 체제 시동[현대차 4.0]인도 진출 30년 만에 수출 400만대…부품사도 동반 성장정의선 회장, 인도에 21조 투자 왜?…"글로벌 사우스 수출 허브로"현대차·기아, R&D 협력사 테크 데이 개최 "연구개발 동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