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지희·이경미·정이경·차지수 수의사 발표10편 중 4편 포함돼 학술적 성과 인정받아이경미 과장(왼쪽)과 정이경 과장(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일본수의응급중환자과학회 심포지엄에서 포스터를 발표하고 있는 손지희 원장(왼쪽)과 차지희 과장(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일본수의응급중환자과학회 심포지엄에서 포스터를 발표하고 있는 정이경 과장(왼쪽)과 이경미 과장(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VIP동물의료센터 청담점 의료진은 일본수의응급중환자과학회 심포지엄에 참가해 포스터를 발표했다(VIP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수의사VIP동물의료센터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반려동물 산업 성장 위해 장기적인 연구·인력 양성 거점 필요"대한수의사회, 필리핀수의사회와 함께 원헬스 강화 위해 맞손관련 기사전기 끊긴 동물원서 겨우 격리했는데…26마리 다시 돌아갈 수도동물병원비 비싸서 유기?…전문가들 "사육 포기 원인 조사 먼저""한 대 더 쓰라더니 기존 장비 계약 연장"…아이덱스 놓고 잡음해마다 10만마리 유실·유기…반려동물 포기 전 막을 방법 찾는다"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