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용수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 센터장(오른쪽)과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2.6조 규모 목동10단지 재건축 시공사 우선협상자 선정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합의 불발…탄천·용적률 완화 검토(종합2보)관련 기사여야, 네팔 홍수로 국민 18명 연락 두절·고립에 "무사 생환 기원"장동혁 대표 "네팔 연락 두절 국민 8명, 신속 무사 귀환 기원"네팔 홍수로 두에빌 직원 5명 연락두절…정연인 대표 현지 급파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네팔 홍수에 韓 기업 직원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신속대응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