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용수 국제핵비확산협력센터 센터장(오른쪽)과 김종두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BG장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김종윤 기자 IPARK현산, 5400억 숙대입구역세권 수주 검토…용산 영토 확장6억 할인에 잔금도 천천히…부동산 불장 비켜간 '중대형 보류지'관련 기사한국 증시 알릴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8일부터 3주간 개최[데스크칼럼] 홀로 남은 김정관, 3500억 달러의 무게"지원서 마감일만 체크하면 낭패"…채용 접수 마감 시간 확인해야KDRT 1진 대장 "실종자 가족 희망 지점 수색 못해…가파른 절벽"KDRT, 네팔과 한국인 9명 추가 수색 협의…"가능한 범위 내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