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서 피해…네팔 軍·경찰 수색·구조 돌입李 대통령 "가용 수단 총동원"…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네팔 누와콧 지구의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강변의 집들이 흙탕물에 부분적으로 잠겨 있는 모습. 2026.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홍수네팔홍수조현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에 韓 기업 직원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신속대응팀 파견"외교부·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 확산 논의…"AI 교육 협력 강화"김근욱 기자 네팔 홍수로 한국인 1명 실종…李 대통령 "수색·구조 총력" 긴급 지시靑 "미래기금 쌈짓돈 아냐…3~4년 시계로 효과 있는 사업에 쓸 것"(종합)관련 기사장동혁 대표 "네팔 연락 두절 국민 8명, 신속 무사 귀환 기원"네팔 홍수로 두에빌 직원 5명 연락두절…정연인 대표 현지 급파네팔 홍수에 韓 기업 직원 8명 연락 두절·10명 고립…"신속대응팀 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