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서 피해…네팔 軍·경찰 수색·구조 돌입李 대통령 "가용 수단 총동원"…외교부,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네팔 누와콧 지구의 트리슐리 바자르에서 26일 갑작스러운 홍수로 강변의 집들이 흙탕물에 부분적으로 잠겨 있는 모습. 2026.8.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홍수네팔홍수조현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네팔 정부합동대응팀, 단계적 귀국…경찰 4명은 남아 신원 확인韓, G7 개발장관회의 첫 참여…네팔 홍수 대응 경험 공유美, '홍수 피해' 네팔에 3100만달러 추가 지원[뉴스1 PICK] 李대통령, 호르무즈 '건설적 기여국 연대' 제안…"북미대화 온 힘"네팔 파견 KDRT 2진 귀국…정부합동대응팀은 현지 잔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