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공원 양보 못 해"…김윤덕 "제한적 공급 취지"재개발 용적률 1.2배 땐 4.3만가구 추가…시 대체부지도 제안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회동을 마친 뒤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탄천부동산김종윤 기자 노원·성북 매매·전세 2% 안팎 상승…매수 미뤄도 보증금 부담서울시, JYP 신사옥 철회 책임론 반박…"토지계획 변경 사전 명시"김동규 기자 코레일 사장 "고속철 10% 할인 유지…용산 부지 일부 매각"(종합)코레일 사장 "고속철 통합 운임 10% 할인, 3년간 유지"관련 기사홍지선·오세훈, 주택공급 협의 본격화…"정책 큰 틀 다르지 않아"(종합)오세훈 "홍지선 장관과 조만간 회동…주택공급 실무협의 시작"홍지선 신임 국토장관, 용산공원 해법 모색…오세훈과 조만간 협의공공택지 발표마다 주민 반발…10월 7.3만 가구 공급도 '안갯속'與,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1.2배 완화' 野에 제안…오세훈 제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