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공원 양보 못 해"…김윤덕 "제한적 공급 취지"재개발 용적률 1.2배 땐 4.3만가구 추가…시 대체부지도 제안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26일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서울 주택 공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한 2차 회동을 마친 뒤 나란히 이동하고 있다. 2026.8.26 ⓒ 뉴스1 오대일 기자ⓒ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김윤덕오세훈용산공원탄천부동산김종윤 기자 [속보] 오세훈 "국토부와 주택공급 결론 내지 못해…의견은 좁혀져"상도21 A-1구역 동의율 78.5%…한토신 사업시행자 지정 요건 확보김동규 기자 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1주택 재산세 3년 더 감면…초고가주택 취득세 '꼼수' 회피 막는다관련 기사[뉴스1 PICK]김윤덕·오세훈, 용산공원 2차 담판 '또 불발'김윤덕 "탄천 주택 가능성 검토"…吳 2차회동서도 용산공원 '평행선'(종합)[일문일답]"용산공원, 청년·신혼부부 주택공급지 물색 중 대상"오세훈 "용산공원 절대 양보 못해"…탄천 부지 대체지 정식 제안(종합)오세훈 "국토부와 이견 좁혀진 느낌…탄천물재생센터 부지 제안"(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