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네팔 트리슐리강서 돌발 홍수…수력발전소 韓 직원 8명 연락 끊겨두산에너빌리티 직원 10명도 고립…외교부, 현지 영사 급파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모습. 2026.3.17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네팔홍수라수와두산에너빌리티윤주현 기자 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외교부·유네스코, 세계시민교육 확산 논의…"AI 교육 협력 강화"관련 기사네팔 홍수에 한국인 8명 연락두절·10명 고립…李 대통령 "총력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