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3일 임시주총 앞두고 양측 지분 확정…'의결권 대리 행사 권유' 경쟁 돌입최윤범측 "외국인에 기간산업 못념겨"…MBK "투자주체, 한국법인이자 한국인"13일 서울 중구 대한상의에서 열린 고려아연 기자회견 회견장 모습. 2024.11.13/뉴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MBK의결권대리행사임시주총최윤범경영권박종홍 기자 HD한국조선해양, 5154억 원에 LPG선 4척 수주…年 77.6% 달성한화시스템, '국내 최초' 글로벌 R&D 평가서 7년 연속 최고 등급관련 기사서스틴베스트, MBK·영풍 추천 고려아연 감사위원 후보 '반대' 권고MBK·영풍, 美 리셉션·후속 서한 논란에 "노하우 공유 목적"(종합)MBK파트너스·영풍, 美 리셉션 이어 후속 서한까지…또 논란영풍·MBK 측, 고려아연 주총결의 화해권고에 불복…다시 소송전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