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사무실 간판 내린 채 폐쇄2000년 첫 입주 24년 만 이전…퇴거 판결 4개월만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고등법원에서 열린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관련 항소심 변론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4.4.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 입주해 있는 아트센터 나비로 한 관계자가 들어가고 있다. 2024.6.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SK최태원노소영최동현 기자 "공공기관 분쟁, 중재 우선 검토 명문화해야"…감사 면책 제안도(종합)'내란 가담' 前합참 지휘부 8시간 구속심사…모두 혐의 부인(종합2보)관련 기사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SK주식' 등 분할 재산 법원 판단 받는다[뉴스1 PICK]최태원·노소영 끝내 합의 못했다...재산분할 핵심 'SK 주식'최태원-노소영 조정 불성립…'주식 분할' 변론으로 다툴 듯(종합)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26일 변론 재개[속보]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조정 불성립…다시 변론절차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