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정밀 3.5만·자사주 89만…MBK-영풍보다 최대 16.6%↑"고려아연 유통물량 다 산다"…청약 불확실성 없애 고지 선점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2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하얏트에서 열린 영풍과 MBK와의 경영권 분쟁 관련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고려아연영풍정밀최동현 기자 박상용 선서거부에 국조 혼란…특검, 진술회유 의혹 이첩요청(종합2보)'선서 거부' 박상용 "李 공소취소 발판 위법 국조에 협조 못해"(종합)김종윤 기자 수천만원 가입비 챙기고 부동산 담합…중개사 단체 주도자 입건안대호 나우동인 대표 "3년 축적한 이해가 목동2단지 설계 경쟁력"관련 기사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MBK·영풍 협력계약 공개 여부 촉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분수령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故 최창걸 고려아연 명예회장 …비철금속 세계 1위 이끈 정도경영영풍 "부당이익 제공" 최윤범 고발…고려아연 "소모적 소송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