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행사가 낮으면 배임 의혹 비판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경영권분쟁MBK박종홍 기자 에코프로·HD현대 '암모니아 선박 정화 시스템' 국내 첫 개발HD현대重, 필리핀 경비함 5개월 조기 인도…"납기경쟁력 증명"관련 기사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법원 "MBK-영풍 경영협력계약 공개해야…콜옵션 여부 확인 필요"고려아연 "美 투자 계획대로"…최윤범 회장 경영권 방어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