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션 행사가 낮으면 배임 의혹 비판종로구 고려아연 본사의 모습. 2025.12.24/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경영권분쟁MBK박종홍 기자 르노코리아, '32년 현대차맨' 조원상 영업·마케팅 본부장 선임美·이란 종전 협상속 중동 해운운임 하락 전환…4000달러 선은 유지관련 기사영풍 PBR 0.3 수준…고려아연에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중잣대' 비판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 MBK·영풍 '직격' 경영 능력 의문최윤범 회장, 고려아연 경영권 수성…MBK·영풍 "직무정지 가처분"(종합)고려아연 이사회, 최윤범 9인 vs MBK·영풍 5인…경영권 사수집중투표제 표결 기준 변경한 고려아연…'절차적 정당성' 훼손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