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崔, 경영권 방어 위해 소액주주 플랫폼에 부당이익"고려아연 "지난해 9월 이후 소송만 24건…정상적 활동 저해"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최윤범MBK파트너스박종홍 기자 도요타·다임러·볼보 '수소 동맹' 경쟁 재점화…"정부 지원 시급"한화시스템, 오스트리아 쉬벨과 '차세대 통신용 무인기' 개발 착수관련 기사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고려아연, MBK·영풍 경찰 고발…美사업 명칭·표지 무단 사용 혐의고려아연 "영풍·MBK, 임시주총 소송 취하…주주·시장에 사과해야"영풍·MBK, 고려아연 임시주총 결의 취소소송 취하…"최윤범 추궁은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