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崔, 경영권 방어 위해 소액주주 플랫폼에 부당이익"고려아연 "지난해 9월 이후 소송만 24건…정상적 활동 저해"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최윤범MBK파트너스박종홍 기자 '설연휴 여파' 완성차 5사 2월 판매 60만2689대…전년比 4.6%↓(종합)GM한국사업장, 2월 판매량 3만 6630대…전년比 7.6%↓관련 기사고려아연 주총, 崔 vs MBK·영풍 '1석 싸움'…'감사위원 분리' 뇌관"한화·LG·현대차, 고려아연 주식 팔아야…주총은 이사회 의장이"MBK·영풍, 고려아연에 '주주충실 의무 명문화·액면분할' 주주제안MBK·영풍, 美 로비스트 고용 테네시 제련소 지원?…업계 '글쎄''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