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崔, 경영권 방어 위해 소액주주 플랫폼에 부당이익"고려아연 "지난해 9월 이후 소송만 24건…정상적 활동 저해"최윤범 고려아연 회장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영풍고려아연최윤범MBK파트너스박종홍 기자 제네시스, 현대미술 거장 '서도호'展 후원…작품 500여점 전시제주항공, 9월 23일부터 부산~中 구이린 노선 운항관련 기사영풍·MBK, 고려아연 회삿돈 투자 '최윤범 연관성' 독립조사 요구의결권 자문사 4곳, 고려아연 추천 백인규 후보 '찬성' 권고(종합)고려아연 vs 영풍, 실적 격차 확대…2Q 영업익 5870억 vs 15억고려아연 9월 임시주총, '집중투표·3% 룰' 관전 포인트…이사회 영향은MBK·영풍 "고려아연 고발은 주주권 탄압…최윤범 회사 사유화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