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대표, 600만주 주식·경영권 양수도 계약온힐 로고 ⓒ 뉴스1김도형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온힐-온힐펫-루다큐어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모습(온힐펫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두 번 버려졌던 강아지"…11살 두부, 보호자와 하늘을 날다"살갗 찢겼는데 전시는 계속"…아기동물 체험장의 충격 실태 고발관련 기사"반려동물은 가족" 중국도 예방의학 성장세…AI·K-수의료 주목"반려동물 보호자에 진짜 정보 주고파…강력한 처방전은 공감"동물병원 진료 중 대화, 분석하고 정리까지…우리엔 'AI 차트' 출시설채현 "식당 사장이 반려동물 접종 미확인시 행정처분? 말 안 돼""4평에서 개 키운다고?"…시골 목줄견 '똘이', 견생역전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