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대표, 600만주 주식·경영권 양수도 계약온힐 로고 ⓒ 뉴스1김도형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온힐-온힐펫-루다큐어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모습(온힐펫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한송아 기자 마당개 옴짝달싹 힘든 '1m 목줄' 묶어 방치땐 100만원 과태료 추진갑자기 쓰러진 12살 반려견…배 속에서 발견된 '출혈 종괴'관련 기사"밤새 동물 살렸는데"…거리로 나선 수의사들, 면허증 불태웠다"동물의료 이대로 안 돼"…뿔난 수의사들, 국회 앞 대규모 집회"공개 범위·절차 모호"…수의사회, 진료기록부 공개 의무화 반발"집 안에서 살아본 적 없어요"…차에서 구조된 리트리버 근황"진료비 공개해도 동물병원비 안 싸져"…수의사들 반발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