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김기현 국립축산과학원 농업연구사지난 25일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실에서 김기현 농업연구사(농학박사, 왼쪽)와 서강민 박사가 반려동물 사료의 체외 소화율 실험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김기현 국립축산과학원 농업연구사는 국내 사료산업 및 기술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반려동물 영양 전문가다. ⓒ 뉴스1 한송아 기자지난 25일 국립축산과학원 연구실에서 임채령 연구원(왼쪽)과 김기현 농업연구사가 반려동물 사료의 체외 소화율 실험을 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관련 키워드펫피플동물강아지고양이반려동물사료한송아 기자 "벚꽃 아래 200마리 고양이"…파주 디어레이 바자회 18~19일 개최"동물보다 사람이 더 많다"…동물병원 영상에 공감 쏟아진 이유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해마루재단, 이이공공과 기부 문화 확산·건강관리 인식 제고한다대한수의사회, 농장동물정책위 출범…"현장 중심 방역 체계 전환"관련 기사강아지와 등교하던 수의대생…"동물이 먼저 편한 병원 꿈 이뤄""수의사도 보호자입니다"…악성글과 힘겨운 싸움 버틴 이 사람최정록 검역본부장 "반려동물은 가족…질병 연구, 국가가 책임""수의사 은퇴는 보호자가 결정"…24년 수의사가 본 동물병원 변화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수의사도 의사만큼 지원…R&D 예산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