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석유화학 연결하는 중간 다리 필요…에너지로 보완" 양사 합병 시너지 창출 효과 연간 2.2조 "수익구조 안정화 기대"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왼쪽 두 번째)와 추형욱 SK E&S 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기다리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박상규 SK이노베이션 사장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SK 서린빌딩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SK E&S 합병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