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푸네 공장 등 방문…"30년 내다볼 홈브랜드 전략 필요"中선 배터리·전기차 협력, 美선 로보틱스 발전 방안 모색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현대차 인도 첸나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 12일(현지시간) 기아 인도 아난타푸르공장 임직원들과 함께 생산 라인을 점검하고 있다. (현대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4/뉴스1관련 키워드정의선현대차그룹인도현대차기아박종홍 기자 삼성·LG·한화·HD현대, 현지 임직원 '대피령' 안전 확보' 총력호르무즈 봉쇄 수순…대한항공 5일까지 운항 중단, HMM 항로 변경관련 기사설 연휴 반납한 재계 총수들…국내외 현장서 '미래' 해법 고심현대차·기아, 작년 美 관세 뚫고 '매출 300조원' 첫 돌파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혁신 리더십' 기네스 기록으로 증명현대차, 국내사업·제네시스본부장 교체…사장단 인사 임박(종합)'정상회담보다 뜨겁다'…젠슨 황·이재용·정의선 '치맥회동' 관심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