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설계·기술·품질 역량 총집결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소속 담당임원과 GS건설 관계자들이 성수1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김종윤 기자 쌍용건설, 2026년 신입사원 채용…8개 부문 35명 모집2월 강남3구 토지거래허가 645건…규제 여파에 10% 감소관련 기사떠나는 '블로퀸' 양효진 후계자는…이다현·김세빈·정호영 등 경쟁FC서울, 2026시즌 다문화 축구교실 참가자 모집GS건설, 하자담보책임 끝난 단지도 챙긴다…'자이답게, 관심깊게' 시행국내 대기업 중동 소재 해외법인 140곳…이란 내 4개 운영'제2의 손흥민 꿈꾼다'…서울시-FC서울, 다문화 축구교실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