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화 설계·기술·품질 역량 총집결데이비드 치퍼필드 아키텍츠 소속 담당임원과 GS건설 관계자들이 성수1지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GS건설 제공)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지에스건설김종윤 기자 현대건설, 압구정 3·5구역 수주 출사표 "최고 제안 약속"성수4지구 시공사 선정 무효…조합·대우건설 정면 충돌(종합)관련 기사이랜드·대방건설·SM, 하도급 대금 60일 넘겨 '늑장 지급'GS건설, 자이 파노라마 조망 특허 출원…성수1지구 첫 도입GS건설, 부산 대심도 터널 '만덕센텀고속화도로' 개통…40분→10분LG전자, GS건설과 재개발정비사업 가전 구독 사업 MOU외형보다 질적 성장…대형 건설사, 올해 매출·수주 '속도 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