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신규 원전 짓지 않겠다며 수출? 궁색"재생E 활용보다 한계 집중논의…사용후연료 쟁점 다뤄지지 않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바람직한 에너지 믹스 제2차 정책토론회 '원전의 경직성과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방안'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쌀 칫솔' 만든 日, 무상금지 강경책 韓…플라스틱 감축 '두 길' [황덕현의 기후 한 편]낮 최고 17도 '포근한 주말'…일교차 주의·3·1절 곳곳 비(종합)관련 기사金총리, 이란 사태에 "국민 안전·재외국민 보호 최우선 조치"정부, '이란 사태' 실물경제 영향 긴급 점검…"석유·가스 대응력 충분"LG전자, 전북 완주 AI 데이터센터에 토털 HVAC 설루션 공급美, 中 태양광 '우회 수출' 차단 확대…한화큐셀·OCI 수혜 기대감↑'인피니트 AI' 내건 4YFN…MWC26서 스타트업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