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신규 원전 짓지 않겠다며 수출? 궁색"재생E 활용보다 한계 집중논의…사용후연료 쟁점 다뤄지지 않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바람직한 에너지 믹스 제2차 정책토론회 '원전의 경직성과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방안'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김정관 산업장관 "메가특구법 '52시간 노동특례' 반드시 포함돼야"라벨 6개월마다 바꿔라, 구급대인데 환자 이송 불가…'규제 지옥' 여전정부, 풍력발전 사고 막는 안전수칙 현장 배포포스코 지역사회 문화예술 동행…포항에서 타오르고 광양·서울로삼성전기, 친환경 기술진흥 대통령 표창…온실가스 34만 톤 감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