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신규 원전 짓지 않겠다며 수출? 궁색"재생E 활용보다 한계 집중논의…사용후연료 쟁점 다뤄지지 않아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바람직한 에너지 믹스 제2차 정책토론회 '원전의 경직성과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방안'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관련 키워드환경산업기후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기후부, 열분해 플라스틱 재활용 규제특례 사업자 19일부터 모집기후부, '온실가스 감축사업 기업 대출' 3조 규모 이자 지원[인사] 경기도충남도 당진발전본부서 초미세먼지 대응 합동 점검이한림 부경대 교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