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원전 경직성·재생E 간헐성 극복 에너지믹스 2차 토론 김성환 "양 에너지원 충돌 않게 해야"…이달 말까지 여론조사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7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리는 바람직한 에너지 믹스 제2차 정책토론회 '원전의 경직성과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방안'에서 발언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 에너지정의행동 등 환경단체는 두 차례 토론회가 '엉터리 공론화'라고 비판하는 기습 시위를 벌였다. 2025.1.7/뉴스1 ⓒ News1 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영구 폐쇄가 되지 않은 원전 중 가장 오래된 원전인 고리 2호기는 1983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발전소다. 가압경수로 방식의 전기출력 685메가와트(MWe)급 원전이다. 사진은 이날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 2호기(왼쪽) 모습. 2025.9.25/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