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료 올랐지만 배달비는 내려…총액 인상률은 크지 않아"배달플랫폼 점유율 1위 배달의민족이 외식업주가 부담하는 중개 수수료를 음식값의 6.8%에서 9.8%로 3%포인트(p)인상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오는 8월부터 주문 중개에서 배달까지 수행하는 '배민1플러스'의 중개이용료율을 인상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음식점에 배달의민족 가맹점을 알리는 스티커가 붙어 있는 모습. 2024.7.10/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중개수수료우아한형제들회원사소식강은성 기자 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이세돌이 20분만에 '말'로 만든 바둑AI, 10년전 알파고 넘었다관련 기사쿠팡이츠도 포장 수수료 받는다…4월부터 6.8% 부과시민단체, 처갓집양념치킨 '배민온리' 계약 공정위 신고처갓집 가맹점주, '배민 온리' 공정위 신고…배민 "공정한 경쟁활동"김범석 배민 대표 "재투자 이끌겠다…업주와 상생에 최선"할인해도 정가 기준 수수료…공정위, 쿠팡이츠에 약관 시정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