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이 본 신현송…"국내 최고 이코노미스트·위기관리 적임자"

"사전위험 포착 탁월…과거 IMF 설득해 韓자본유입 관리모델 정착"
"실력파 중립 인사…글로벌 자본 흐름 이해도 높아 적임 평가"

본문 이미지 - 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12월17일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이 한국은행에서 열린 'AI, 금융, 중앙은행 : 기회, 도전과제, 그리고 정책 대응'을 주제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뉴스1 DB) 2026.3.22 ⓒ 뉴스1
청와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2024년 12월17일 신현송 국제결제은행(BIS) 조사국장 겸 경제자문이 한국은행에서 열린 'AI, 금융, 중앙은행 : 기회, 도전과제, 그리고 정책 대응'을 주제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는 모습.(뉴스1 DB) 2026.3.22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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